아이씨(ICY) — 불만 거래 플랫폼
말 못하고 삼켰던 그 경험, 이제 가치가 됩니다.
소비자는 불만을 팔고, 가게 사장님은 진짜 피드백을 삽니다.
출시 시 가장 먼저 알려드립니다. 스팸 없이.
왜 아이씨인가
01
배달앱 리뷰엔 없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불만 있어도 그냥 안 오는 손님, 그 목소리를 처음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02
공개 리뷰와 달리 사장님만 보는 구조입니다. 손님도 더 솔직하게 씁니다. 감정이 아닌 진짜 이유가 담깁니다.
03
소비자는 경험을 팔아 포인트를 받습니다. 그냥 흘려보냈던 불쾌한 경험이 처음으로 보상이 됩니다.
어떻게 작동하나요
가게명, 상황,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간단한 양식으로 작성합니다. 영수증을 첨부하면 신뢰도 높음 뱃지가 붙어 더 높은 가격에 팔립니다.
운영자가 내용을 확인합니다. 가게명과 카테고리만 공개되고, 상세 내용은 구매 전까지 잠깁니다.
사장님이 자기 가게 불만을 발견하고 구매하면, 상세 내용이 열립니다. 1회성 판매라 다른 사람은 볼 수 없습니다.
판매가 성사되면 작성자에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앱을 쓰는 것만으로도 광고 기반 기본 포인트가 쌓입니다.
출시 소식을 가장 먼저 받아보세요.